아녜스님,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우리 모두에게 예외없이 찾아오는
그날 그시간??….
“예쁘게 잠을 청하듯 맞이”하라는
아녜스님의 예쁜마음 화살기도..
참 고마웠어요….
함께 일하시던 분이 너무 일찍 하느님 품으로
떠나셔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그가족분들은 또 얼마나 더 마음이… 아프실까요?
……….
그분을 모르는 우리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그리고
그래야 겠지요..보다 겸손한 마음으로 세상을…
(함께 묵상의 시간 주어서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