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로사리아 자매를 퇴원하래요.

주님!
로사리아 자매가 치유되어 병원에서 퇴원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이 없어 퇴원하라고 한대요.
마리아가 전화를 했습니다.
“언니 어쩌지요?”하구요.
주님! 안나가 마리아에게 아직 로사리아 때가 이르지 않았으니 성심을 다해 돌보아 주자고 부탁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슴에 담겨진 그 자매의 그림자가 치유되게 사랑으로 살피자고 말입니다.
뇌출혈!
이 기막힌 상처 앞에 고통 받고 있을 자매와 가족들이 눈 앞에 아른댑니다.
이 외로움,
이 절규를 모르지 않는 안나이기에 가슴이 아리고 아픕니다.
어찌해야 하는지,
당신이 베드로 장모님께 행하신 그 기적을 허락해 주시면 안되나요?
아니면 저희 무딘 이기심을 위해 그 선량한 자매를 선택하셨으면 그 방법이나 알려주시면
그대로 해보련만…………………………………………………….

주님!
미카엘라, 가브리엘 이 아이들을 위해서도 자비를 청합니다.
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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