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초대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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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지내느라 모두들 힘드셨죠? – 안나 ┼
│ + 천주께 영광1

마음이 너무 고우신 안나자매님


자매님의 복음묵상하신 글을 보면서 마음이  맑고 고우실거라고 항상


생각했는데…..


역시 제 생각이 맞는것 같네요


저희 시댁은 종가집이라 명절에는 저희시댁으로 모두 모이시기 때문에


60여명정도 입니다


음식을 형님과 제가 준비히기때문에 ….음식장만을 하려면 힘이듭니다


하지만 모두 모이면 즐겁고 재미도 있습니다


한두사람 없어도 모르기 때문에 찾지도 않는답니다


3일정도를 …주방에서 상차리기 바빠서 ….


그래도  재미있고 즐겁게 지내다 오지요


지금도  온몸이 쑤시고 아프고 ……


안나 자매님은 몸살 안나셨는지요?


맛있는 초당만두  신부님만 드리지 마시고    저희들에게도 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올 추석은 연휴가 짧아서 저희는 다음주에 다시한번 모이기로
했어요 제가 성당에 가야한다고 해서 …..
저희 가족은 이렇게 지낸답니다
몸은 많이 힘이들지만 가족이 모두 모이니까 즐겁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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