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나그네 올시다.
실례를 무릅쓰고…
음~ 복음묵상은 머리로 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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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나좀 데리고 가지……. – 이헬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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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 레지나 ┼
│ 줄무덤에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좋은곳을 ….연락좀 해주었으면 …몇번갔다온곳인데도…
레지나자매님…참 기뻤는가보내요
저는 요즈음 ….너무 바쁜것인지 ….마음만 그런것인지 모르지만…
정신이 없이 지내는것같아 마음이 공허하답니다
순교자성월이 다지나가는데도 ….올해는 성지순례한번 못갔네요
아무리 바빠도 일년에 몇번은 갔었는데….왜 이렇게 점점 마음이 허전한가
생각해보니…레지나자매님의 반가운글을 보니 ….답이 나왔네요
올해가 가기전에…..한번만이라도 …가고 싶네요
너무 반갑네요 제 대신….자매님이라도 기쁘고 즐겁게 성지순례를 갔다
오셨으니 ….
그럼 좋은꿈 꾸시고 좋은밤되세요
다음에 갈때는 연락좀 ….기다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