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을 보니 줄 바꾸기를 했음에도 모두 합쳐져 있습니다. 서로 꽁꽁 껴 안고 있는 것 같아 사랑스럽기는 하지만 글을 읽자니 여백이 없어 복잡한 느낌입니다. 어떻게 하지요?
그게요 이상해요.. 저는 매일 세번을 해야 제대로 되어요..
이유는 모르구요,, 약은척하고 두번에 하려고 머리를 써보지만 역쉬… 그래서 요즘은 걍 세번에 하려구 작정을 하지요..
신부님게서 늘 대답이 계속 해봐유.. 라는 말씀만하시네요.. ㅎㅎㅎ 신통하게도 자꾸 두드리면 되긴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될때까지 계속하면 된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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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요 이상해요..
저는 매일 세번을 해야 제대로 되어요..
이유는 모르구요,, 약은척하고 두번에 하려고 머리를 써보지만 역쉬…
그래서 요즘은 걍 세번에 하려구 작정을 하지요..
신부님게서 늘 대답이 계속 해봐유.. 라는 말씀만하시네요.. ㅎㅎㅎ
신통하게도 자꾸 두드리면 되긴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될때까지 계속하면 된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