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십자가에 무게는…..

글쓴이: 바다의별아네스

그리스도인이 받을 고난 베드로1 4.12~13말씀

사랑하는 여러분 시련의 불길이 여러분 가운데 일어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을 시험하려는 것이니 무슨 큰 일이나 생긴 것처럼 놀라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니 오히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나타나실 때에 기뻐서 뛰며 즐거워하실게
될것입니다. 아멘

나의 영원한사랑이신 주님…..
전 오늘 주님께 어린아이처럼 마냥 때스고 싶은 하루를 맞습니다
주님 아시죠????
주님께서 예비하신 이 십자가가 너무 무거워 주님께서 주신 무개를
조금만~ 조금만~ 가져가시라고 이렇게 주님 옷자락 부여잡고 싶은
10월의 마지막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께선 말씀하셨죠?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니 오히려 기뻐하라구요?
그러나 주님 깊어가는 마지막밤인 오늘 전 말하기조차 싫은 날이었습니다.

침묵하고 싶은 날입니다….. 핸드폰도 그 누구와도… 단절된 하루를
맞고 싶은생각……

그러나 주님 이 십지가 무개속에서도 가벼워 질수 있는것은….
저에겐 노래가 있다는것입니다…..
어디선가 노래가락이 흘러 퍼져가듯 나의 귓가에 가슴속 깊이~ 스며드는
주님께서 주신 선율말입니다……

십자가의 무개속에서도 이 기쁨을 주신 주님께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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