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음이 닫혀지는 그대에게

마음이 닫혀지는 그대여
지금 무엇을 보고 계십니까?

님이 오시는 이 날에
그대는 혼돈으로 아파하시더이까?

다 두어 두십시오.
그리되라 두어 두십시오.
그대의 마음 아시는 우리 님이 계시기에
그대는 정녕
혼자가 아니오이다.

님도 버린 우리가 아니더이까.
그들의 단련으로 그대는 견고한 믿음으로 승리 할테니
기뻐하십시오.
감사 드리십시오.

눈을 감고 허리를 곧게 하여 긴 호홉으로
그대의 산란한 기운이 떠나게 마음을
여십시오.

미워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사랑스런 그대가 있기에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인가 합니다.
안녕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