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건 어떠세요?
인간을 보지 말고 저 하늘에 계신 우리 주님을 바라보시는거요
아무런 기대도 없었기에 바램 또한 없었다 하셨죠?
맞아요…바로 그런 마음이예요…처음 그 순수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는데 걸림돌 중 하나가 함께 몸 담고 있는 가까운 사람들이라 할 수 있죠
물론 처음에 교회를 알려주고 교회로 이끌어 주는 이도 인간이고
인간들 속에 부대끼고 살아가는 우리라 사람을 떠나서는 살 수도
그 어떤 활동도 할 수 없다지만, 사람이 최고의 목적이 될 수는 없기에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해도, 그들도 신이 아닌 인간이기에 그럴 수도 있겠구나
라며 너그럽게 한 눈 감고 무한한 사랑을 지니신 우리 주님을 생각하시면 어느새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질겁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사람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지게 마련이지만, 사랑의 주님과는 만나지기만 하면 절대로
헤어지는 일은 없으니 얼마나 대단한 연입니까?
어려우시겠지만 닫혀가는 마음의 문 조금 더 활짝 열어두시면 안되겠습니까?
반드시 주님은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저도 함께 기도드릴께요
주님사랑 받으시고 주님사랑 전하는 복된 삶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