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한 해를 선물 받았습니다.
아! 여러분 모두가
나날이 사랑 안에 아름답기를 빌어봅니다.
올 한 해도
님의 뜨거운 사랑 안에 잠심하시길 안나 기도합니다.

아버지께서는 깨어있지 못 하는 날 위해
아가를 보내시며 다시 시작하라 용기를 주십니다.

드디어
속죄의 자색 초가 불을 밝혔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한 걸음 한 걸음 날 씼으며 순백의 초에 불 밝히는 날
우린 모두 거룩한 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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