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선종(先從 ?)

 


잘은 모르겠지만요. 선종이 ‘먼저 따라 간다’ 라는 의미가 아닌지요?


하느님께서 보여주신 길, 그리스도를 따라 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영원한 생명에 희망을 두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을 두려워합니다.


이세상에 살아가며서도 영원한 천상의 것을 추구하며


살다가신 유 바오로 신부님은 정녕 행복하셨을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돌아가시기 까지도 하느님의 자비 속에서 잠드셨을 것이고


선종하신 후에도 신자들과 성인들의 전구로 그 은총을 받으실 터이니 정녕 복되다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하시다 세상을 떠나신 분들께는 그만한 상급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님 유바오로 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마리아님 유바오로 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