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자매님.
안나를 칭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어설픈 안나의 마음을 어여삐 보시는 그대의 고운 마음이
우리 하느님께도 커다란 기쁨이 되리라 안나는 믿습니다.
부디, 건강하시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안녕.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15 + 3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