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본당신부님이 가시거든요… 저번주일부터 심란해죽겠습니다.
미사때 느끼는건데 여러 신부님들이 저희 본당 오셔서 저희 신부님과 같이 제대위에 서 계실때, 다른신부님보다 저희 신부님 목소리 듣는 순간에 더 평화로움을 느끼고 더 기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절로 과연 우리들만의 ? 신부님이시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아.. 정말이지 빨리 안정??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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