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죄인을 사이버 성당의 회원에 가입시키고저 동분서주하는 자매님의 열성에
아무리 염치가 없기로니 이렇게 두서없는 글이라도 올리니 너그럽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작년 추석이후에 긴 방학을 했습니다.
지난 성지주일에 판공성사보러 세번이나 성당을 갔었읍니다.
다시는 주님을 배신하지 말고자….
성당에 발 바쁘게 다녔을 때가 주님의 은총이었음을…
미사에 참례하지 못하고 항상 마음이 무겁고 영적인 영양실조에 걸려
괴로운 나날을 보냈음을…
가끔 헬레나 자매님의 글이 보고파서 사이버 성당에 들어와서 모든 회원님들의
맑은 영혼의 글을 읽고 위로를 삼았음을감사드리며
홍신부님!!
사이버성당 회원님들!!
성주간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