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토요일날 선물 잘 받았습니다.
세례예식 참석 준비하는데 아들 요한이 들고 왔습니다.
남편과 아들이 성사도 안 보고 쉬게 되어서 안타깝지만 딸 젬마가 궁동 성당으로 토요일 일요일 연이틀 계속 미사참례 했다는 얘기에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직 학교에 머물고 있어서 열심한 친구따라 주일 궐하지 않는 것이 신통합니다.
아들과 남편은 시간이 조금 필요한듯 하지만.
요한 신부: 오늘의 독서에서 사랑방으로 글을 옮겨 놨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용 [04/21-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