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부활주일날 작은아이가 아파서 응급실까지 다녀오느라고 미사참례도
못하고 우울하였는데
사이버 성당에서 보내주신 “예쁜 미사보” 를 받고 기분이 좀 나아졌습니다
사이버 성당을 통해서 매일매일 복음묵상도 할 수 있었으며,
또한 기도하는 습관도 들일 수 있게 된 점, 그리고 이 곳에 오시는 여러님들의
깊이 있는 묵상을 통해서 여러가지로 얻어가는 것들이 많음을 보았을때
선물은 제가 받을 것이 아니라 사이버 성당을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께
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참으로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당신의 뜻을 막달라 마리아를 통해서 이 세상에 전했듯이
오늘 이” 예쁜 미사보” 역시 어느 멋진분과 사이버 성당 요한 신부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주지 않으셨나 생각됩니다
미사보를 구입하시고 포장하신 그 분과 요한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선물 자랑스럽게 쓰고 미사참례하면서도 그 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답례하는 의미로 그 분들의 건강과 그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