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말씀에 용기를 내어서..

한달만에 들어 왔나봐요 ~~~에구 미안하구 죄송해서 쥐구멍있으면 숨고 싶네요 …

(근데 쥐구멍이 없나벼 ^^;;)

늘 열심히 하시는 분들 뵈면 …정말 아름다우시고 대단하시고요 ..

열심히 하시는 신부님 뵈니깐 또 머리가 숙여 집니다 …^^*

집에서 묵상은 자주 하는데 …막상 나눌려구 하면 부족해서 걱정이 앞선게 사실이에요

근데 신부님 께서 편하게 마음에 와닿은말씀 이라도 나누라는 글을 읽고 용기를 내어 다시 …시작해 볼렵니다

앞뒤가 좀 안맞고 ..이상해두 이쁘게 봐주세염 ^^*

형제자매님들…..그리고 언제나 열심히 뛰시는 요한신부님

뒤늦게 주님의 부활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 가득 내리셔서 …하시는 모든 일들이

주님보시기에 좋더라 ~~~~~하고 예수님 좋아하시게 되시길 빕니다 ^^*

축 ~~부활 ^^ 입니다 …싸랑합니다 ~~~

211.110.140.87 요한 신부: 4랑 뭐 하시는 중이세요? 그럼 저는 3이나 2랑 뭐 해야쥐…. [04/29-00:07]
211.110.140.87 요한 신부: 썰렁했나요? [04/29-00:07]
211.242.123.176 천사(안나): ㅋㅋㅋ 신부님 그것은 미쳐 생각을 못했네요ㅋㅋㅋ 자꾸 읽으니 우스워서.. [04/29-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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