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언덕 파란 하늘에 새하얀 옷을 담고서 떠나신 나의 님이여. 나와 함께 영원히 머물러 계실 줄 알았는데 어느 날 훌쩍 나의 곁을 떠나신 그리운 나의 어머니. 행여나 찾아 오실까 아련히 기다리는데. 등 뒤에 나를 엎고서 자장가 들려 주던 음성 들릴 듯 한데. 보고 싶어요 마냥 울고 싶어요. 제게 묻지도 않으시고 저를 낳으시고 사랑해 주시던 님이여. 제게 묻지도 않으시고 어느날 섭섭히 내 곁을 떠나신 어머니. 잊지도 못하면서 먼 길을 가셨나요.
어느덧 나도 결혼하여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그 아이의 웃음 울음 속에서 어머니가 보여 빙긋 웃어요. 그리고 나도 몰래 흐르는 눈물을 감출 길이 없네요. 따라 우는 내 아이 안스러워 눈물 닦고서 다시 웃어요. 한 순간도 잊어 본적 없어요.아니 잊을 수가 없어요. 뛰놀던 넓은 들녘 배었던 무릎 위 아직 그 품 같은 데 보고 싶어요. 마냥 울고 싶어요. 제게 묻지도 않으시고 저를 낳으시고 사랑해 주시던 어머니 제게 묻지도 않으시고 어느 날 섭섭히 내 곁을 떠나신 님이여. 잊지도 못하면서 먼 길을 가셨나요. 잊지도 못하면서 날 잊지 못하면서 평안히 잘 계신지요.
http://210.217.122.60/ccm/sso/thattime/3어머니.mp3″>
제가 소리바다에서 다운받아 올라려는데
제문서 어딘엔가 저장이 되어야 하는데
도무지 찾을 길이 없어 (예전에는 소리바다 화일로 저절로 들어 갔는데
우째 안되네요…그 대신 다른 노래 들어 보세요,
신상옥씨의 어머니라는 노래를 들려드립니다.
봄이 오는 언덕 파란 하늘에 새하얀 옷을 담고서 떠나신 나의 님이여.
나와 함께 영원히 머물러 계실 줄 알았는데
어느 날 훌쩍 나의 곁을 떠나신 그리운 나의 어머니.
행여나 찾아 오실까 아련히 기다리는데.
등 뒤에 나를 엎고서 자장가 들려 주던 음성 들릴 듯 한데.
보고 싶어요 마냥 울고 싶어요.
제게 묻지도 않으시고 저를 낳으시고 사랑해 주시던 님이여.
제게 묻지도 않으시고 어느날 섭섭히 내 곁을 떠나신 어머니.
잊지도 못하면서 먼 길을 가셨나요.
어느덧 나도 결혼하여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그 아이의 웃음 울음 속에서 어머니가 보여 빙긋 웃어요.
그리고 나도 몰래 흐르는 눈물을 감출 길이 없네요.
따라 우는 내 아이 안스러워 눈물 닦고서 다시 웃어요.
한 순간도 잊어 본적 없어요.아니 잊을 수가 없어요.
뛰놀던 넓은 들녘 배었던 무릎 위 아직 그 품 같은 데
보고 싶어요. 마냥 울고 싶어요.
제게 묻지도 않으시고 저를 낳으시고 사랑해 주시던 어머니
제게 묻지도 않으시고 어느 날 섭섭히 내 곁을 떠나신 님이여.
잊지도 못하면서 먼 길을 가셨나요.
잊지도 못하면서 날 잊지 못하면서 평안히 잘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