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이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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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를 다녀오며…. – 프란 ┼


+찬미 예수님


프란치스카!!!!!!!!


그동안 직장생활 하느라  성당에 잘 나가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었는데  목천성당에 가자고 했을때 흔쾌히 승낙하는것을 보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프란치스카 대신 내가 성당에 갈때마다 하느님께 기도 했지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프란치스코 가정이 주님의 도우심으로 성가정이 되게


해 달라고  그래도 근배(안젤로)가 성당에 잘 다니고 있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


동생부부도 함께 가서 너무 기쁘고 이제 사이버성당에 입문을 했으니


지도신부님이신홍광철(세례자요한)신부님도 도와 드리고 …….(부탁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오늘처럼 이렇게  흔적이라도 남기면 되니까


근배이모(아녜스)에게도  이곳에 흔적좀 남기라고 해주었으면 고맙고…..


정말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고 하면 이상할까?


성기순(프란치스카)


부족한 시누이의 부탁을 들어줘서 정말 너무 고마워


이렇게 흔적을 남긴 기념으로 올캐도 공모전에도 실력발휘하면


좋겠다는  내 생각은 욕심일까?


기대할께  올캐는 착해서 축복받을 거야  그렇치?


우리 시누이 올캐끼리  공모전에서 상금타서 예쁜 옷하나 사입으면 어떨까?


나이값도 못하는 시누이라고 눈흘기는 모습이 보이는것같네 ….


그래도 이렇게 올캐가 사이버성당에 입문을 하게 되서 너무 기쁘네


 안뇽


 


 


 



 

211.42.85.34 루실라: 누가 있어 두 분사이를 시누이 올케 사이라고 할까요? 알콩달콩 나누는 대화가 부럽기만 합니다요 ^^ [06/03-18:44]
218.150.166.68 프란 : 고마워요 형님 그치만 옷은 점점 멀어지는것 같아요. 워낙 솜씨가 없어서… [06/04-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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