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를 다녀오며….

목천성당을 다녀오며 느낀점이 참 많아요


예쁜 성당모습도 좋았구.. 평생 처음해본 십자가의 길 기도도


감동적이었어요.   무엇보다 모두 같이 손을 잡고 미사드리던 기억


아마 잊지못할 거예요


실은 전 이런 모임에서 항상 주변인처럼 지냈거든요..


이런 글 올린다는것도 민망스러울 만큼 지은 죄가 많아서.   ㅜ.ㅜ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만나서 반가웠어요.


가을 풍경이 이쁠 목천에서 시월에 뵈요…


참 공모전 잘되길 기도드릴께요.



211.42.85.34 루실라: 아!누군가 했었는데 프란치스카 자매님 이셨군요.. 그날 만나서 반가웠어요..또 보고싶어지는 건 부드러운 인상 때문인가 봅니다..이 곳에서 흔적으로라도 자주 뵈어요^^ [06/03-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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