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천성당을 다녀오며 느낀점이 참 많아요
예쁜 성당모습도 좋았구.. 평생 처음해본 십자가의 길 기도도
감동적이었어요. 무엇보다 모두 같이 손을 잡고 미사드리던 기억
아마 잊지못할 거예요
실은 전 이런 모임에서 항상 주변인처럼 지냈거든요..
이런 글 올린다는것도 민망스러울 만큼 지은 죄가 많아서. ㅜ.ㅜ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만나서 반가웠어요.
가을 풍경이 이쁠 목천에서 시월에 뵈요…
참 공모전 잘되길 기도드릴께요.
루실라: 아!누군가 했었는데 프란치스카 자매님 이셨군요.. 그날 만나서 반가웠어요..또 보고싶어지는 건 부드러운 인상 때문인가 봅니다..이 곳에서 흔적으로라도 자주 뵈어요^^ [06/03-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