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독서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쁘신 중에도 말씀에 귀 기울이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커다란축복이 내려지길 기도합니다.
요즘은 솔찍히 말씀이 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지켜야 할 것이 너무도 많이 제시되기 때문입니다.
….
내가 이것도 못하는데, 나는 아직 멀었는데…
그러면서 스스로 포기하지 마시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좀더 노력하겠다는 자세로 임하시기 바랍니다.
참 좋습니다.
말씀을 매일매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형제 자매님들의 묵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이것이 행복이 아닐까요?
……..
많은 분들에게 이 기쁨을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다비: 자주 들어오긴 하는데 흔적을 남기기가 왠지 두려워지네요. 향기나는 묵상글들 곱게 꺼내어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드리며… [06/29-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