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고싶어 무작정 대천에 갔습니다.
이쁜바다 감상도 많이하고 맛있는것도 먹구 ㅋㅋㅋ
요나 성당에서 미사를 보는데 신부님 말씀이
대천에 온 신자들 백명중 한명꼴로 성당에 오는것 같다고…
대건 안드레아 축일에 그분처럼 큰일을 하는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이처럼 휴가중에도 성당을 찾아 미사를 드리는것도
나름대로 중요한 일이라고. 그 말씀을 듣는데 좀 슬퍼지더라구요
저도 예전에는 그 100명중에 99명에 속했거든요.
주님 !!! 용서해주실거죠??
앞으로는 주님말씀안에 살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제가 좀 게을러서 탈이지만.
요나성당 참 이쁘던데요.
아담하고 꼭 오페라하우스처럼 생겼어요.
멋진 신부님 강론말씀도 기억에 남구요.
그치만 홍신부님이 더 멋져요.. *.* -아우 닭살-
요한신부: 지가 닭고기는 좀 좋아하는디…. [07/08-0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