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바이러스때문에 그동안 컴터를 쓸 수 없어서 여기도 들와보지도 못했네요.
헬레나 대모님, 글을 너무 늦게 봐서요. 이제서 인사를 올려도 괜찮지요?
근데요.. 전 아무리 성가연습을 해도 실력이 안느네요. 실력으로 뽑았더라면 아마 성가대 근처에도 못갔을거에요 ㅠ.ㅠ
지난주엔 주일학교에서 본명축일 선물을 주셨는데
딸래미가 엘리사벳인데 축일이 사실은 11월 17일인데 선생님이 잘못 알아서 이번에 선물을 주셨답니다.
혼자서는 미사를 못드린다고 그러다가 양지 엘리사벳! 하고 불렀더니 신부님께 잽싸게 달려나가더라구요.
이 기회에 담부터는 혼자 미사를 드린다네요.
한번 믿어봐야겠죠?

참!
언니 요나성당 잘다녀왔다며?
훈모아빠가 장난으로 선물없냐고 묻더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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