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준비를 했는데….다른 것을 했네요..

오늘은 오후에 시간이 남아서 열심히 복음연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다 하고 올리려고 보니까 목요일 복음인거 있죠.


…..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그런데 좀 억울해서요….


다시 내일 복음 연구 해야겠어요….어휴…


다 했다고 좋아 했는데….


 


오늘은 좀 일찍 올리려나 했더니만…


….


그럴 수도 있지요?



 


 



211.42.85.34 루실라: 하하하 신부님! 힘 빠지셨겠네요? 저는 세월 가는거 무지 싫은데 앞서가는 분도 계시다니… 그래도 내일 복음 다시 연구해서 올려주실거죠? [07/15-18:16]
219.249.0.240 이 헬레나: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쉬고 싶으셨나 봅니다 목요일 복음말씀에 예수님께서 편히쉬게 하신
다고 했는데….
저희도 같이 쉬면 안될까요? 내일하루 편히 쉬고 싶은데요
사이버성당은 여름방학 언제 하나요? 사이버성당 학생 [07/15-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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