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랬구나..
오늘 좋은 말씀 읽어내려가면서.. 머리카락이 쭈빗서는 전율을 느끼다가… 눈물이 핑 돌다가.. 깨달음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정신차리고 다시 보렵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처한 현실에서 내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언제나 밝은 얼굴로.. 주위사람들에게 기쁨을 전파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자매님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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