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 그랬구나..

오늘 좋은 말씀 읽어내려가면서..
머리카락이 쭈빗서는 전율을 느끼다가…
눈물이 핑 돌다가..
깨달음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정신차리고 다시 보렵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처한 현실에서
내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언제나 밝은 얼굴로..
주위사람들에게 기쁨을 전파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자매님 고마와요…^^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