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목자 없는 양과 같았다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그들은 목자 없는 양과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 그 때에 사도들이 예수께 돌아와서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보고하였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하고 말씀하셨다. 찾아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들은 음식을 먹을 겨를 조차 없었던 것이다. 예수의 일행은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을 찾아 떠났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일행이 떠나는 것을 보고 그들이 예수의 일행이라는 것을 알고는 여러 동네에서 모두 달려 나와 육로로 해서 그들을 앞질러 그 곳에 갔다.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군중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시편136(137)-하느님의 사랑은 영원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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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목자 없는 양과 같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은 전도여행에서 돌아온 사도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하시는 예수님의 배려에 호수 건너편으로 갔지만 군중들은 배가 닿기도 전에 육로로
    그 곳에 먼저 도착하여 예수님과 사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아 측은히 여기시어 거기에 머물러 가르치시고
    또한 병자들도 고쳐주시는 사랑을 베푸셨다.
    긴 전도여행을 마친 제자들도 모처럼 스승님 곁에서 쉬고 싶었을텐데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편안한 휴식이 아니라 목자없는 백성들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에 참여해야
    하는 일 뿐이었다
    오늘 복음을 목상하며 곰곰 생각해 보니 사도들은 버려진 양떼를 위해 하느님의 구원사업을
    함에 있어서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 실천을 전하기 위해 한시도 고삐의 끈을 늦추어서는 안되는
    고단한 자리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신의 영달과 안위를 돌보지 않고 보편적인 소명을 지니고 세상의 가난하고 삶의 지표를
    잃고 헤매는 어린 양들을 돌보려는 사도들을 위해 우리는 기도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의 복음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늘 복음에서의 목자없는 양들에 비하면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각자의 본당에는 열심히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신부님이 계시고
    각자의 직장에도 직장 사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도해주시는 신부님이 계시며, 또한 늘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며 날마다 복음을 접하게 하시려 사이버 성당을 만들어 신앙의 지표를
    알려주시는 사이버 성당의 든든한 목자 요한 신부님이 계시는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양들이
    아닌가 합니다

    이토록 든든하신 목자가 많은 우리들은 더 이상 목자없는 양과 같이 삶의 방향을 잃고
    헤매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며, 하느님과의 내적인 만남을 위한 기도생활과 이웃에 대한 봉사가
    함께 이루어지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지닌 우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18.234.131.203 안나: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지니신 루실라 자매님! 자매님을 보신 우리 주님은 행복하실 겁니다. 예쁘고 사려 깊고 부지런해서 말에요. 사랑해요. [07/20-19:11]
    219.249.0.240 이 헬레나: 사이버성당의 홍보요원이신 루실라 자매님!
    자매님의 열정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식지않는 그 사랑을
    저에게도 전염되게 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행복한 나날 되소서
    아멘
    [07/21-00:22]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은 전도여행에서 돌아온 사도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하시는 예수님의 배려에 호수 건너편으로 갔지만 군중들은 배가 닿기도 전에 육로로
    그 곳에 먼저 도착하여 예수님과 사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아 측은히 여기시어 거기에 머물러 가르치시고
    또한 병자들도 고쳐주시는 사랑을 베푸셨다.
    긴 전도여행을 마친 제자들도 모처럼 스승님 곁에서 쉬고 싶었을텐데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편안한 휴식이 아니라 목자없는 백성들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에 참여해야
    하는 일 뿐이었다
    오늘 복음을 목상하며 곰곰 생각해 보니 사도들은 버려진 양떼를 위해 하느님의 구원사업을
    함에 있어서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 실천을 전하기 위해 한시도 고삐의 끈을 늦추어서는 안되는
    고단한 자리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신의 영달과 안위를 돌보지 않고 보편적인 소명을 지니고 세상의 가난하고 삶의 지표를
    잃고 헤매는 어린 양들을 돌보려는 사도들을 위해 우리는 기도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의 복음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늘 복음에서의 목자없는 양들에 비하면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각자의 본당에는 열심히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신부님이 계시고
    각자의 직장에도 직장 사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도해주시는 신부님이 계시며, 또한 늘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며 날마다 복음을 접하게 하시려 사이버 성당을 만들어 신앙의 지표를
    알려주시는 사이버 성당의 든든한 목자 요한 신부님이 계시는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양들이
    아닌가 합니다

    이토록 든든하신 목자가 많은 우리들은 더 이상 목자없는 양과 같이 삶의 방향을 잃고
    헤매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며, 하느님과의 내적인 만남을 위한 기도생활과 이웃에 대한 봉사가
    함께 이루어지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지닌 우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18.234.131.203 안나: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지니신 루실라 자매님! 자매님을 보신 우리 주님은 행복하실 겁니다. 예쁘고 사려 깊고 부지런해서 말에요. 사랑해요. [07/20-19:11]
    219.249.0.240 이 헬레나: 사이버성당의 홍보요원이신 루실라 자매님!
    자매님의 열정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식지않는 그 사랑을
    저에게도 전염되게 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행복한 나날 되소서
    아멘
    [07/21-00:22]

  3. user#0 님의 말: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도 없어서…. 너무나도 피곤하여서…
    쉬려고 따로 한적한 곳을 찾아 일부러 배를 타고 갔는데….

    아풀싸~~~~ 벌 떼 같은 군중은 다른 길로 해서 벌써 그곳에 와 있었네요~~~!!!

    우리 같으면 화가 나서 그냥 모른 채 다른 곳으로 갔을 텐데….

    주님께서는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이리 저리 헤매고 다니는 그들이 너무나도 측은해서
    잠시도 쉬지 않고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그로부터 2000년이 지난 지금!

    과학과 학문이 놀랍게 발달하여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을 정도로
    하늘과 땅은 물론이고 바다 속의 비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 하나하나의 비밀까지도 다 알고 있는 정보가 넘치는 세상이지만
    그 많은 “앎” 중에서 “참된 앎”이 무엇인지를 몰라 이리 저리 헤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때에도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주님을 쫓아다니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그것을 주님께로부터 채우기 위해서
    그렇게 애가 닳아 쫓아 다녔겠지요…….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낀다.’ 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그분이 아니고서는 채워질 수 없는 그 무엇!

    자기 삶에 있어서 그것이 빠져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자기 안에 부족한 그 무엇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을 측은히 여기시는 주님께서는
    언제 어디서라도 그러한 사람들의 원을 채워주시는 분이시기에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통해서나…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사건을 통해서
    아주 작은 원까지도 다 채워 주시는 놀라우신 분이십니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오감을 자극시킬 수 있는 그 많은 홍보물 중에서
    주님께서 가지고 계신 그 무엇을 얻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분들은
    참으로 복된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찾아 헤매는 그 노력을 보시고
    주님께서는 “측은히 여기시어“ 반드시 그 원을 다 채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그것을 찾아 헤매는 복된 님들께 기쁨의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넘치는 사랑으로 우리의 원을 채워주시는 그분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라며….. ^-^*….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군중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오늘 주님께 저의 부족하고 목마른 갈증을 채워주십사 하고 기도 해야겠습니다. 평화로운 주일 되세요^^ [07/20-07:53]
    219.249.0.240 이 헬레나: 넘치는 사랑으로 우리의 원을 채워주시는 그분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라며….
    축복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21-00:18]

  4. user#0 님의 말: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도 없어서…. 너무나도 피곤하여서…
    쉬려고 따로 한적한 곳을 찾아 일부러 배를 타고 갔는데….

    아풀싸~~~~ 벌 떼 같은 군중은 다른 길로 해서 벌써 그곳에 와 있었네요~~~!!!

    우리 같으면 화가 나서 그냥 모른 채 다른 곳으로 갔을 텐데….

    주님께서는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이리 저리 헤매고 다니는 그들이 너무나도 측은해서
    잠시도 쉬지 않고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그로부터 2000년이 지난 지금!

    과학과 학문이 놀랍게 발달하여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을 정도로
    하늘과 땅은 물론이고 바다 속의 비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 하나하나의 비밀까지도 다 알고 있는 정보가 넘치는 세상이지만
    그 많은 “앎” 중에서 “참된 앎”이 무엇인지를 몰라 이리 저리 헤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때에도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주님을 쫓아다니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그것을 주님께로부터 채우기 위해서
    그렇게 애가 닳아 쫓아 다녔겠지요…….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낀다.’ 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그분이 아니고서는 채워질 수 없는 그 무엇!

    자기 삶에 있어서 그것이 빠져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자기 안에 부족한 그 무엇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을 측은히 여기시는 주님께서는
    언제 어디서라도 그러한 사람들의 원을 채워주시는 분이시기에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통해서나…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사건을 통해서
    아주 작은 원까지도 다 채워 주시는 놀라우신 분이십니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오감을 자극시킬 수 있는 그 많은 홍보물 중에서
    주님께서 가지고 계신 그 무엇을 얻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분들은
    참으로 복된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찾아 헤매는 그 노력을 보시고
    주님께서는 “측은히 여기시어“ 반드시 그 원을 다 채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그것을 찾아 헤매는 복된 님들께 기쁨의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넘치는 사랑으로 우리의 원을 채워주시는 그분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라며….. ^-^*….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군중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오늘 주님께 저의 부족하고 목마른 갈증을 채워주십사 하고 기도 해야겠습니다. 평화로운 주일 되세요^^ [07/20-07:53]
    219.249.0.240 이 헬레나: 넘치는 사랑으로 우리의 원을 채워주시는 그분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라며….
    축복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21-00:18]

  5. user#0 님의 말: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오늘은 작고 오붓한 성당에서 새벽미사를 드렸습니다…
    새벽미사… 그동안 제게 새벽미사는 다짐하기도 쉽고 깨뜨리기도 쉬운 시간에 이루어지기에
    게으른 저로서는 쉬운 일이 아니었지요.
    그런데 오늘만은 새벽미사가 아니면 주일을 거룩하게 보낼수 없다는걸 알았기에 지난밤 바짝
    긴장을 하며 잠을 청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 새벽 낯선곳에서 성당까지 인도해 주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대자연과 어우러진 조그만 성당을 먼 발치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감탄사를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그 감동 이 마음속에 오래오래 간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저를 한적한 곳으로 부르시어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그분안에서 평안히 쉴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시자 말씀하지만 그곳이 오늘처럼 멀리있는 것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주님을 만나는 나만의 공간과 시간이 한적한 곳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매일매일 당신을 만나는 공간과 시간을 저에게도 허락하여 주시고 그 안에서 당신과 함께 쉴수
    있게 하소서.

    아멘.

    219.249.0.240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안젤라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주님과 함께 쉴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허락하게 해주소서
    좋은 하루 되세요 [07/21-00:16]

  6. user#0 님의 말: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오늘은 작고 오붓한 성당에서 새벽미사를 드렸습니다…
    새벽미사… 그동안 제게 새벽미사는 다짐하기도 쉽고 깨뜨리기도 쉬운 시간에 이루어지기에
    게으른 저로서는 쉬운 일이 아니었지요.
    그런데 오늘만은 새벽미사가 아니면 주일을 거룩하게 보낼수 없다는걸 알았기에 지난밤 바짝
    긴장을 하며 잠을 청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 새벽 낯선곳에서 성당까지 인도해 주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대자연과 어우러진 조그만 성당을 먼 발치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감탄사를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그 감동 이 마음속에 오래오래 간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저를 한적한 곳으로 부르시어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그분안에서 평안히 쉴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시자 말씀하지만 그곳이 오늘처럼 멀리있는 것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주님을 만나는 나만의 공간과 시간이 한적한 곳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매일매일 당신을 만나는 공간과 시간을 저에게도 허락하여 주시고 그 안에서 당신과 함께 쉴수
    있게 하소서.

    아멘.

    219.249.0.240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안젤라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주님과 함께 쉴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허락하게 해주소서
    좋은 하루 되세요 [07/21-00:16]

  7.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여러 지방으로 전도여행을 떠났던 사도들이 돌아와서 예수님께 이것저것
    낱낱이 보고하자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는 “한적한 곳으로 가서 휴식”을 권하시는 말씀에서 예수님의 사려 깊은
    마음을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휴식을 취하자는 의미 속에는 단지 육체적인 휴식만이 아닌 예수님께 좋은
    말씀을 듣는 등 조용한 가운데 기도하며 영적인 성장을 이루는 의미도 들어
    있었을 것입니다.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하신 말씀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도
    해당되는 메시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신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 정확히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채 “누가 시장에
    가니 나도 따라 간다” 식으로 앞만 보며 달려가는 저 자신에게도 간곡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저 역시 때때로 홀로 앉아 복음말씀을 묵상하거나 주님 향해 조용히 기도
    할 때 마음속으로부터 오는 어떤 평온함을 느낄 수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예전에는 시간이 없어서 기도하지 못하노라고 변명하기를 좋아했었지만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자니 기도는 시간이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시간을 만들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한 가운데 홀로 앉아 기도하는 시간이야말로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잡아볼 수도 있는 그래서 좀더 주님의 자녀다운 삶으로
    향해 갈 수 있는 유일한 휴식의 시간임을 느끼게 되는 아침입니다.

    ” 끝까지 따라오는 군중들을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피곤하고 지친 상황에서도
    자신의 몸을 돌보기 전에 측은한 군중들을 향해 좋은 말씀도 해 주시고
    가르치시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넘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측은지심”이야말로 사랑의 마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연 나는 나의 손
    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향해 얼마나 측은지심을 느끼고 그들을 돕는데
    마음과 시간을 그리고 물질을 할애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때때로 주님과 함께 머물면서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또한 세상 속에서 봉사하는 두 가지의 삶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는데 저의 삶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생활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주님!
    목자 없는 양과 같은 저를 측은히 여기시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저의
    발길을 잠시 멈추어 주님 안에 머물게 하시고 나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여유를 가지게 하소서. 아멘.

    흐르는 곡 – 갈 길 잃은 양처럼

  8.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여러 지방으로 전도여행을 떠났던 사도들이 돌아와서 예수님께 이것저것
    낱낱이 보고하자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는 “한적한 곳으로 가서 휴식”을 권하시는 말씀에서 예수님의 사려 깊은
    마음을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휴식을 취하자는 의미 속에는 단지 육체적인 휴식만이 아닌 예수님께 좋은
    말씀을 듣는 등 조용한 가운데 기도하며 영적인 성장을 이루는 의미도 들어
    있었을 것입니다.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하신 말씀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도
    해당되는 메시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신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 정확히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채 “누가 시장에
    가니 나도 따라 간다” 식으로 앞만 보며 달려가는 저 자신에게도 간곡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저 역시 때때로 홀로 앉아 복음말씀을 묵상하거나 주님 향해 조용히 기도
    할 때 마음속으로부터 오는 어떤 평온함을 느낄 수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예전에는 시간이 없어서 기도하지 못하노라고 변명하기를 좋아했었지만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자니 기도는 시간이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시간을 만들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한 가운데 홀로 앉아 기도하는 시간이야말로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잡아볼 수도 있는 그래서 좀더 주님의 자녀다운 삶으로
    향해 갈 수 있는 유일한 휴식의 시간임을 느끼게 되는 아침입니다.

    ” 끝까지 따라오는 군중들을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피곤하고 지친 상황에서도
    자신의 몸을 돌보기 전에 측은한 군중들을 향해 좋은 말씀도 해 주시고
    가르치시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넘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측은지심”이야말로 사랑의 마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연 나는 나의 손
    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향해 얼마나 측은지심을 느끼고 그들을 돕는데
    마음과 시간을 그리고 물질을 할애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때때로 주님과 함께 머물면서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또한 세상 속에서 봉사하는 두 가지의 삶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는데 저의 삶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생활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주님!
    목자 없는 양과 같은 저를 측은히 여기시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저의
    발길을 잠시 멈추어 주님 안에 머물게 하시고 나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여유를 가지게 하소서. 아멘.

    흐르는 곡 – 갈 길 잃은 양처럼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먼저 앞질러가 당신의 말씀을 들으려는 그 마음.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네들.
    당신의 말씀으로 치유를 받는 그네들이기에, 그 마음을 알고 계시기에
    피곤하심에도 불구하고 불쌍한 그네들을 끌어안아주시는 분!
    그네들의 정열을 열정을 닮게 하소서!
    그네들의 정열을 사랑으로 보답하시는 분!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먼저 앞질러가 당신의 말씀을 들으려는 그 마음.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네들.
    당신의 말씀으로 치유를 받는 그네들이기에, 그 마음을 알고 계시기에
    피곤하심에도 불구하고 불쌍한 그네들을 끌어안아주시는 분!
    그네들의 정열을 열정을 닮게 하소서!
    그네들의 정열을 사랑으로 보답하시는 분!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

  1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한적한 곳에서 쉬고 싶은마음이셨지만 당신을 찾아오는 이들을 반기시며
    그들을 헤아려주시고 알려주십니다.
    한 때는 원망도 많이했고 억울해하기도 했었습니다. 왜?하필 저냐구요?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이 더 잘먹고 잘 사는것같아 억울했었습니다.
    제가 무슨 큰 죄를 저질렀길래 이렇게 힘들게 하냐구요?
    조건부도 내세워보고 협박도 해보고 정말이지 포기하고싶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당신을 따른다는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베푸신 사랑과 희망으로 하루하루 당신을 닮으려고 합니다.
    이제는 이렇게 당신께 기도합니다.
    이 불만덩어리를 그래도 끌어안아주심에 제가 꿋꿋하게 버티고 있다고 말입니다.
    미사중에 당신,기도중에 당신,순간순간의 당신으로 하여금 울컥하는 제 자신을 볼
    때 당신의 끊임 없는 보살핌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합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희망이란 끈을 놓지않으려합니다.
    당신에게 감사할 줄 아는 아녜스로 바뀌었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한 시간입니다.

    221.148.175.221 소나무: † 찬미 예수님
    흑진주 자매님.. 당신이 베푸신 사랑과 희망으로 하루하루 당신을 닮으려
    고 합니다. 많은 사랑 베푸시어 가시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
    겁고 행복한 명절이 되세요… [02/08-04:11]

  1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한적한 곳에서 쉬고 싶은마음이셨지만 당신을 찾아오는 이들을 반기시며
    그들을 헤아려주시고 알려주십니다.
    한 때는 원망도 많이했고 억울해하기도 했었습니다. 왜?하필 저냐구요?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이 더 잘먹고 잘 사는것같아 억울했었습니다.
    제가 무슨 큰 죄를 저질렀길래 이렇게 힘들게 하냐구요?
    조건부도 내세워보고 협박도 해보고 정말이지 포기하고싶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당신을 따른다는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베푸신 사랑과 희망으로 하루하루 당신을 닮으려고 합니다.
    이제는 이렇게 당신께 기도합니다.
    이 불만덩어리를 그래도 끌어안아주심에 제가 꿋꿋하게 버티고 있다고 말입니다.
    미사중에 당신,기도중에 당신,순간순간의 당신으로 하여금 울컥하는 제 자신을 볼
    때 당신의 끊임 없는 보살핌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합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희망이란 끈을 놓지않으려합니다.
    당신에게 감사할 줄 아는 아녜스로 바뀌었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한 시간입니다.

    221.148.175.221 소나무: † 찬미 예수님
    흑진주 자매님.. 당신이 베푸신 사랑과 희망으로 하루하루 당신을 닮으려
    고 합니다. 많은 사랑 베푸시어 가시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
    겁고 행복한 명절이 되세요… [02/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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