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푸른하늘 자매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격려해주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곳의 복음묵상은 힘들고 어렵지만 저에게는 보약을 먹는 것처럼
힘이 생기기도 하지요 특히 여러님들의 격려와 복음묵상하신글을 읽으며
영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에 사실은 제가 덕을 보고 있는셈입니다
딸아이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프기도 했지만 여러님들의 사랑이 가득한
말씀과 음악메일로까지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의 사랑으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푸른하늘 자매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자주 만나뵙길 청해 봅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안녕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