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헬레나축일에 이렇게 여러님들의 축하를 받으니 너무 기쁩니다
오늘은 제 축일이면서 생일이거든요
아들녀석이 엄마생일이라고 축하드린다면서 면회오라고해서
아들얼굴도 보고싶고 복잡한 머리도 정리할겸 갔다왔답니다
그리고 내일 유흥식 주교님 서품식에 봉사하기에 예행연습하러
충무체육관에 갔다 집에와서 컴을 켜보니 여러님들의 축하글이……..
정말 고맙습니다
다른 분들의 축하보다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축하를 받으니 더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더 열심히 복음묵상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주님의 사랑안에 은총받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런데…
기쁜날인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이곳의 모든분들의 저를 위해기도해주고
계신다고 생각하니……..
. 사랑합니다.
프란: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08/18-18:55]
함바실리오: 자매님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08/18-20:39]
흑진주: 하루 늦었지만 축하드리며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항상 웃는 모습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제가 이곳을 잘 들어오지않아 모르고 지날뻔했네요.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하시죠..헬레나 자매님 홧~~팅 ^0^ [08/19-0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