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랬었구나.

마리아,
지는 해를 전송하며 마음 다해 노래를 부르는 마리아의 거룩함에
퐁당 퐁당 뛰어 오르며 찬미가로 응답하는
물고기의 아름다움도 보이는구나.

하느님께서 지으 만드신 이 세상은
그 사람의 마음밭에 따라 얼마나 다른지 놀랍다.
마리아,
은파가 아니라 노을이니 금파였겠지?
파도의 밀려옴이 12파나 된다니 백령도의 아름다움은 눈으로 보지 않고는
말 할 수가 없음을 안나도 체험하였다.

하늘이 주신 아름다움을 통해
우린 하느님 아버지의 능력과 자비를 누리는 축복을 입는다.
찬미 드리자. 그분께,

그리고, 베드로 형제님께 문안해다오.
안나도 축하 드린다고,
하느님께서는 드센 그 형제를 당신 사람 만드시려고
광야로 유배를 보내시며 당신의 사랑을 획인하게 하셨으니,
“복되다. 그 님께 믿음을 두는 이여!”

작은 예수회 가족으로 그분의 남은 생은
우리 주님의 특사로써 영광을 드리게 될거다.
우리 모두 기도로써 함깨 해 드리자.
내가 어디에 있던 사랑은 시간도 공간도 모두 초월한다고
성인들께서 그러셨잖니.
가르침을 잊지 말자.
안녕! 죄인 안나를 위해 부디 기도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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