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자꾸 말썽을 부리네요

+찬미 예수님!


큰일 이네요……..


컴이  또 말썽을 부려 복음묵상을 하려는데 화면이 ………


요즈음 바쁘다는 핑계로 사이버성당에 자주 못들어 왔더니


컴이 화가났나 봅니다


자꾸만 화면이 보이지를 않아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큰일 이네요


아무래도   내일 병원에 가야겠어요


더 이상 쓰지 못하겠어요


 


 



요한신부: 하하..컴이 왜 그럴까나요…국산이면 몇대 때리면 되는디..하하..쉬엄쉬엄 하라는 소리 같네유 [08/28]
211.194.124.5 루실라: 저희집 컴을 빌려드릴까요? 저 보다는 자매님께서 더 필요하실 것 같아서…신부님 말씀대로 쉬어가며 하세요 [08/28-07:14]
220.68.206.93 요셉피나: 우쩜 아유 우리집이란 똑같노… 반갑다 케야 하나 안됐다 해야카나 …
우쨋그나 그 답답함이란 ….
새로 산거이 그라는 데는 참 짜증도 나드마는 내가 하도 착해서 참았지라…
어서 빨리 컴퓨터가 제 정신을 차리길 학 수 고대 빕니다. 울 신부님의 수제자가 쉬믄 안되는디…. [08/28-13:50]
211.179.143.159 이 헬레나: 저두 국산인디유 50년이 다됐는데 남편이 아직도 좋다구 ..하는디유
한번도 남편한테 맞은적이 없는디유
국산두 국산 나름인가 봐유 그렇츄?
참고로 여자는 사흘에 한번씩 장작패듯해야한다네유
그라구 남자는 멸치볶듯이 사흘에 한번씩 볶아야 정신을 차린다는디유.. [08/28-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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