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수님의 여인들

기도생활만 하다 스스로 반장을 했으나 위험은 가까운곳에 있었다.
다단계 판매에 열심한 구역장님.반모임 해보니 즉석에서 고액의 제품 판매하시는 모습 황당했다. 연세도 지긋하시고 신앙생활도 누구보다 열심하신분.
몇번 말씀드렸지만 무시하시니 반모임 중단했다.
반장인 본인까지도 끌어들이려고 연락하고 만나려하신다.
누구든 경제적인 어려움과 아픈곳은 있기 마련이니 모두가 고객이다.
전교도하고 부업도 하자고 얘기하는 열심한 신자들.
험 많고 부족한 나 자신이기에 어찌처신해야 반장 노릇 잘 하는건지……
그래도 젊은 사람들을 만나 전교 하는일은 너무 즐겁다.
지난 화요일엔 예비자 한사람을 위해 평일교리반 신설해 주셔서 감사할 뿐이다. 부활후 예비자 없어 심심하던차 감사할뿐입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