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글 올렸네유

지난 한 주간 동안 피정 댕겨 온다고 놀았더니 게을러 졌습니다.


(사실 게으른 것은 아니구유 다음주 복음 연구 미리 하느라구 그랬구먼유. 다음주 것은 벌써 다 했슈. 어디 가냐구유? 가긴 워딜가유! )


그날 말씀에 충실했는데 그 리듬이 깨져서…


그날 말씀의 의미를 모르고 하루를 산다는 것.


얼마나 불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쵸?


좋은 날 되세요


 



152.99.213.133 함바실리오: ^^ 신부님.. 피정 잘 다녀 오셨습니까? 목요일 미사때 뵙겠습니다.. [10/15-10:10]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