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얼굴

오늘 하루 미움을 받았더니 얼굴이 어찌나 미워졌는지 모릅니다.
미움을 받아서 미워지고
미움 받은대로 나또한 미움이 생겨 미워지고..

지금, 얼굴이 어찌나 미운지 모릅니다…..

미워하지 마세요.
그사람의 얼굴을 미워지게 만듭니다.
미워하지 마세요.
내 얼굴도 미워지게 만듭니다.

이시간 우리가 전해야 할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어야 하잖아요..

누구누구, 저한테 좋은 것 나눠주실 분~~~~~
못생긴 사자 얼굴이 더 못생겨져서 아주 볼상사나워요!!!
얼른 이쁘게 만들어주세요~~~ 네네??? (병원소개는 사절) ^^;;

이런날엔 머리를 묶어보자……

사자, 머리 묶다.

152.99.34.133 함바실리오: 저런.. 누가 웃는사자님에게 미움을 주었나요? 맘에 와닿는 좋은 묵상 올
려주셔서 항상 고마워요.. 나는 사자님께 고마운 마음을 드릴께요.. 이제
이쁘게 웃는 사자가 되세요.. 화이팅^^ [12/19-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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