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미움을 받았더니 얼굴이 어찌나 미워졌는지 모릅니다.
미움을 받아서 미워지고
미움 받은대로 나또한 미움이 생겨 미워지고..
지금, 얼굴이 어찌나 미운지 모릅니다…..
미워하지 마세요.
그사람의 얼굴을 미워지게 만듭니다.
미워하지 마세요.
내 얼굴도 미워지게 만듭니다.
이시간 우리가 전해야 할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어야 하잖아요..
누구누구, 저한테 좋은 것 나눠주실 분~~~~~
못생긴 사자 얼굴이 더 못생겨져서 아주 볼상사나워요!!!
얼른 이쁘게 만들어주세요~~~ 네네??? (병원소개는 사절) ^^;;
이런날엔 머리를 묶어보자……
사자, 머리 묶다.
함바실리오: 저런.. 누가 웃는사자님에게 미움을 주었나요? 맘에 와닿는 좋은 묵상 올
려주셔서 항상 고마워요.. 나는 사자님께 고마운 마음을 드릴께요.. 이제
이쁘게 웃는 사자가 되세요.. 화이팅^^ [12/19-1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