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자매님의 기도로 꾸루실료 교육 잘 받고 하느님의 은총에 듬뿍 취하고 돌아왔습니다.
꾸류실료를 체험하지 않은 사람이 물으면
‘가보면 안다’라고 대답하고
다녀온 선배들이 묻는다면
‘다녀 왔으니 나의 심정이 어떠한지 잘 알겠지요?’라고 대답 할 뿐
그 감동과 은총의 체험을 어찌 말로 설명 할 수 있겠습니까?
자매님의 넉넉한 관심 정말 고맙습니다.
집안에 힘든일도 많은데
어떻게 그렇게 마음을 써 줄수 있는지 다만 놀랄 뿐입니다.
하느님께 자매님의 그 큰 사랑을 그대로 고하고
아버지께서 더 크게 갚아주십시요 하는 청을 드릴 뿐 나는 갚을
능력이 부족합을 느낌니다.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빌며 명절 잘 보내시고
복된 새해 되십시요.
권영철 요셉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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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셉피나자매님 꾸르실료교육 축하드립니다^*^ – 이 헬레나(helena@missa.or.kr) ┼
찬미 예수님!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안녕 하시지요?
이 헬레나 입니다
갑신년 한해동안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복 많이 받으시어 기쁨의 한해가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언제나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복음묵상을 함께 해주시는 요셉피나자매님께서 1월15일부터
3박4일의 꾸르실료교육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요셉피나 자매님이 하느님의 은총안에 무사히 교육을 받으실수
있도록 사이버성당의 여러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시구요 요셉피나자매님이 무사히 교육 잘 받으시어
하느님의 예쁜딸로 거듭날수 있는 은총의 시간이 되실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요셉피나자매님!
주님은 자매님을 사랑하십니다
주님은 자매님을 믿습니다
우리모두는 자매님을 사랑합니다
화이팅!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조한흥: 헬레나 자매님,요셉피나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고
빨랑까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시간동안 무릅꿇고 양팔기도로 지렛대 역할을 하였습니다.
자매님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충실하게 생활하고 계심을 본받아
나가겠습니다. [01/19-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