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찬미 예수님!

오랜만에 송이가 왔습니다. 그 동안…넘 무심했던 저를 용서하시길…^^

이 좋은 공간을 알려준 나의 주일학교 교사 동기이자 나의 믿음직한 동생^^의 결혼 소식을 듣고

그날 야근하던 피로도 싸악~~~잊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이 누나보다 빨랑 결혼해서 이 누나가 좀…위기감(?)을 느끼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기쁜 소식들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고 나도 참 기쁘기만 하네…

행복하게…하느님안에서 성가정을 꾸미길 바라며.

축 하 해!

221.145.194.155 루실라: 송이 자매님! 반갑습니다. 후배가 결혼하시나 봅니다.
그 후배가정이 하느님 은총 충만한 성가정 이루시길 기도하며
송이님도 어딘가에 헤매고 있을 반쪽을 빨리 찾았으면 좋겠네요.
글구 이 곳에도 자주 발걸음 해주시구요. 샬롬^^ [04/05-08:38]
218.150.206.135 푸른하늘: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 너무 예쁩니다.^^ [04/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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