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 헬레나자매님!
무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뿌리는 빗줄기는 메마르고 달아오른 대지를
식혀주고 생명수가 되어 만물이 성장하게하며 낮은 곳으로 흘러 이 세상
닿지않는 곳에 없게 하시는 심오한 진리를 우리는 알수 없지만 분명한
하느님의 이끄심 이라고 믿습니다
실록의 계절에 신앙의 뿌리를 내리기 위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있는
이 영숙 (헬레나)자매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시간 우리 앞에서 먼저 삶으로 보여주고 거신 나의 수호성인의 생애의
발자취를 생각하며 그 분의 거룩한 삶을 되새겨 내 삶을 성찰해보는
기회로 삼아 이번 축일이 자신을 변화시켜 성숙한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기쁨의 축일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영숙 (헬레나)자매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추카 추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