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시월의 마지막밤을…….
해마다 시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이 오면 유행가 잊혀진 계절과 함께
생각이 나는 자매님이 있네요
이곳(사이버성당)에서 함께 복음묵상을 하며 기쁘고 즐겁게
신앙생활을 하는 신혜경(루실라)자매님이지요
시월의 마지막날인 오늘 축일을 맞이하는 신혜경 루실라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요즈음…..
루실라 자매님의 복음묵상을 볼수 없어 섭섭하답니다
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바쁘시더라도…..
짬짬이라도 자매님의 복음묵상을 볼 수 잇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신혜경(루실라)자매님!
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축일 축하해요 ^^
기도안에서
이 헬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