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형제님이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그 성당에서는 미사후에 커다란 강당에서 다과를 나누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 형제가 슬며시 다가와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는 것입니다. “저 좀 있다가 다니고 싶어요” “왜요?” “돈을 벌어서 그 다음에 성당에 꼭 올께요” “무슨 말씀이세요?” “이거 얻어먹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저도 한번 사야 하는데 그럴 형편이 안되니 미안해서 그럽니다. 돈 벌어서 성당 꼭 나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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