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있으나마나 하게 보이지 않는 작은 겨자씨가 자라 큰 나무가 된 것은 제 힘이 아니지요? 우리가 살면서 보이는 작은 사랑의 모습들이 관대한 이웃에게는 거룩한 나무가 되어 당신을 현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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