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수요일이네요.

사순시기가 이제 절정에 다다르고 있네요.
 
재를 받으면서 흙으로 돌아갈 것을 생각한지가 몇일 전인것 같은데…
 
내일부터 시작되는 성삼일 전례에 적극적으로 참례하시고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 함께 아파하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는 우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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