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자매님!
어디 아프신가요?
마음속 사랑을 느끼고 싶은데~
주인이 없어서 서운하네요.
보이지 않는 주인의 자리가 어렵지요?
근데 전 참 부럽네요.
빛으로 나아감에 없어서는 안될 자리의 주인으로써
아버지께 자신을 봉헌할 수 있느니까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뜨거운 햇살아래서
그늘막을 만들어 주는 헬레나님!
그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아버지께서도 보고싶어 하실거네요.
아프심 빨리 낳고,
많이 바쁘신거라면 잠깐 시간을 내어
손님들을 맞아주세요.
\’쉬어가는 말씀 카페\’ 에 마담이 없다면
편안한 휴식을 어디에서 취하나요.
사랑하는 말씀 카페 헬레나님!
존경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멋있음을 부러워하는 손님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