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덩이를 제단 삼아 드리는 미사
– 떼이야르 드 샤르뎅 –
프랑스의 고생물학자이자 예수회 신부였던 떼이야르
드 샤르뎅 신부님의 글입니다.
이 글을 통해 신부님의 심오하고도 아름다운 사상을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생생한 삶의 느낌으로 드러내는 우주적 그리스도론
안에서 신부님의 신앙의 열정과 진솔한 믿음의 고백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나날의 삶에서 이런 우주적 미사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음의 사고와 신앙의 열정이 떼이야르 드 샤르뎅 신부님을 따
라 넓어지고 깊어지고 높아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