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는 하느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사는 또 다른 사랑의 행위이지요? 행복한 내 모습과, 사랑하는 내 모습의 근원이신 주님을 알려드리니 참 신나는 일입니다. 목청껏 말하지 않아도 그분들이 알아 듣도록 사랑하세요. 밝은 당신의 얼굴만으로도 전교가 된대요. 맑은 당신의 목소리만으로도 하느님을 알릴 수가 있대요.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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