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구원을 받을 것인가?

 

“주님, 구원 받을 사람이 얼마 안되겠지요?”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질문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람은 구원받을 사람이 적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이방인들은 구원에서 제외된다고 생각하니 더 적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부자청년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자신은 열심히 했다고 자부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아직 부족한 것이 있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하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구원 받는다, 나는 죄 없다”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아하! 내가 부족하구나! 아직 멀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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