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해야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하느님께 대한 나의 자세를 이렇게 잘 표현한 말씀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좋은 모습으로 하느님께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이들에게도 많이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살자고..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