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송해유

뭐 하느라고 이렇게 정신 없는지 모르겠습니다요


매일매일 놀기만 하는데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대고 있으니…


봐 주실꺼지요?


제가 약속한 일도 많이 있는데 약속을 못 지켜서 죄송합니다


기다리시는 김에 쫌만 더 기다리시면 …


…..(퍽…돌 날라오는 소리)


열심히 할께요


오늘은 서산에 갑니다.


서산에 노을이 고우나….(예전에 공동체 성가에 있었죠?)


겸사겸사 갑니다.


댕겨와서 좋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요


 


 



211.216.168.226 저녁노을: 신부님 돌이 아니라 던져 드릴것이 있는데요!! 사랑을 보내 드립니다! 휘융~~~~~~ [11/13-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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