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다시피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는데…

부자청년을 바라보며 느꼈던 제자들의 감정


무거운 어깨를 뒤로하고 돌아서는 그를 향해 예수님께서는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귀를 빠져 나가는 것이 쉬울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구원받을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고 반문하면서


자신들은 모든것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고 있노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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