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해진다는 것
참으로 여려운 일 중의 하나입니다.
겸손하신 분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그녀에게 시비를 걸어오는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 자매에게 변명하지도 않고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녀는 잘못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 자매는 또 시비를 걸었습니다.
자기 말을 무시한다고…
그녀는 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또 시비를 걸었습니다.
자신을 무시하지 말라고…
…………..
참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