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못된 포도원 소작인의 비유,마태21,33-43.45-46

아주 못된 소작인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하지만 그들의 모습 안에는 내 모습도 있습니다.


나는 어떤 소작인입니까?


하느님께 도조를 잘 내는 소작인입니까?


아니면 내기 싫어하는 소작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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