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못된 소작인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하지만 그들의 모습 안에는 내 모습도 있습니다.
나는 어떤 소작인입니까?
하느님께 도조를 잘 내는 소작인입니까?
아니면 내기 싫어하는 소작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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