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예수님께서는 뭔가 착각(?)을 하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면 자유롭다고 말씀하시는데….오히려 부자유스럽다는 것을 왜 모르실까요? 저는 가끔은 “그 말씀은 몰랐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생각도 들 때가 있습니다. 알면서 행복해지는 경우도 있지만 알면서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온전히 예수님의 말씀 안에서 산다면야 달라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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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말씀입니다. 다운 받아서 다른 이들에게 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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