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 세족례

 

세족례!


겸손과 사랑과 봉사의 정신이 그대로 드러나는 예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밤 우리는 세족례를 하게 됩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좀더 겸손해지고, 좀더 봉사하고, 좀더 살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